오라메디는?
제품설명서


보통 입안이 헐었다고 하는 것은 잇몸이나 혀 또는 구강점막에 염증이 생긴 상태를 말하며, 이런 구강내
염증은 영양부족 (특히 비타민B군과 비타민C 부족), 스트레스(Stress), 바이러스(Virus)등에 의하여 발생하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잘 맞지 않는 틀니나 면이 고르지 못하여 자극을 주는 치아 보철물, 뜨거운 음식, 외상 등에 의해서도 종종 발생합니다.

구강내 염증은 주로 입술 안쪽 잇몸, 혀, 혀밑 부위에 발생하는 조그마한 타원형의 병변(대개 직경 5mm이내의 크기로 가장자리가 붉게 부어 오르고 얕은 궤양을 형성)으로 심한 통증을 유발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러한 구강내 염증질환을 치료하기 위하여는 환부가 치유될 때까지 도포하여 자극물로부터 보호하여 주는 것이 중요한데, 구강내에는 항상 타액이 분비되고 있으며 음식물에 의한 청정작용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으므로 일반적인 피부 연고제의 도포로는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고 구강 점막에 사용하기 위하여 특별히
고안된 연고를 사용하여야만 소기의 목적을 거둘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