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칠십리 춘계 전국 유소년축구연맹전' 참가 선수에 '타바겐 겔' 후원
2018-02-20 오전 10:32:43 1629
(2018-02-20) 동국제약(대표이사 오흥주)은 한국유소년축구연맹을 통해 ‘2018 칠십리 춘계 전국 유소년축구 연맹전 칠십리 춘계 전국 유소년축구 연맹전’에 참가하는 선수들을 위한 타박상 치료 제 ‘타바겐 겔’(30g) 3,000개를 후원했다.

한국유소년축구연맹과 서귀포시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22일부터 3월 월 3일까지 서귀포시 칠십리 지역을 중심으로 강창학 경기장, 걸매축구장, 효돈 생활체육공원 등에서 펼쳐질 예정이며 전국 112개 팀이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다른 선수들과 부딪치거나 넘어지는 일이 잦은 축 구 경기는 특히 타박상에 쉽게 노출된다”며, “아직 쌀쌀한 날씨에 대회가 열리 는 만큼 선수들이 타박상 등 부상에 주의하며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기를 바 란다”고 말했다.

한국유소년축구연맹 김영균 회장은 “2012년부터 꾸준히 한국유소년축구연맹을 통해 각종 구급용품, 유니폼 등 지원을 지속해 주고 있는 동국제약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고 전했다.

이번에 지원되는 타바겐 겔은 식물성분인 ‘무정형에스신’과 ‘헤파린나트륨’, ‘살 리실산글리콜’ 등 3가지 활성성분의 복합작용으로 혈액 응고를 방지하고, 항염 작용을 통하여 멍과 붓기를 동시에 케어하는 타박상 치료제이다. 정맥류상 부종( (부기), 표재성 정맥염, 사고시 외상, 운동시 부상(타박상), 건초염 등에 진통·소 염 작용을 한다. 향이 자극적이지 않고, 식물성분이 함유돼 어린 아이들에게도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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