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메디, 바이럴 영상으로 소비자 리마인드
2018-01-17 오전 10:25:46 2187
(2018-01-17) 동국제약(대표이사 오흥주)은 국내에서 40여년 동안 대표적인 구 내염 치료제로 사랑받아 온 ‘오라메디’의 바이럴 영상을 공개했다. 입병 때문에 고통스러운 순간을 재미있게 표현한 이번 영상은 ‘떡볶이편’, ‘커플 편’ 2편으로 제작되었으며, 오라메디 브랜드 홈페이지(http://oramedy.co.kr)와 유튜브 와 유튜브(youtube)를 통해 볼 수 있다.

‘떡볶이편’에서는 한 여성이 즉석 떡볶이를 주문해 먹는 장면이 나타나고, 그녀 가 떡볶이를 먹는 순간 화들짝 놀라는 모습이 연출된다. 뒤이어 용암 이미지와 함께 “이것은 떡볶이가 아니다. 펄펄 끓는 용암이다”라고 외치는 성우의 목소리 로 재미를 더했다. 이후 ‘#입병지옥ㅠㅠ #오라천국’이라는 자막과 멘트가 이어지 고, 일명 ‘오라걸’이 등장하여 오라메디를 추천한다.

복고풍의 화려한 의상을 입은 오라걸은, “오라~오라~오라~오라~입병엔 오라~ ~”라는 일명, ‘오라송’을 부르며 한줄기 빛과 함께 나타난다. 70년대 유행가인 ‘ ‘오라 오라 오라’를 편곡한 오라송과 함께 몽환적인 댄스를 선보이는 장면을 접 한 젊은 이용자들은 영상을 추천하거나, 공유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커플편’ 영상에서는 다정하게 앉아있는 남녀 커플이 서로를 바라보며, 첫 키스 를 하는 상상으로 시작된다. 하지만, 긴장하며 여자에게 다가가던 남자는 갑자 기 고개를 떨구면서 “미안하다 입병이다”라는 성우의 나레이션과 함께 상상에 서 깨어난다. 남성이 구내염이 있음을 고백하자 역시 어디선가 오라걸이 나타 나 오라송을 부른다.

동국제약 광고 담당자는 “일상생활에서 입병으로 인해 불편을 겪는 모습들을 코 믹하게 연출하여 공감을 얻고자 했다”며, “과장된 표현, 오라송, 오라걸 등으로 재미를 더한 이 영상이 젊은 소비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어 회자되길 기대한 다”고 말했다.

오라메디는 40여년 동안 국내에서 사용되어 온 대표적인 입병 치료 일반의약품 이다. 타액이 많은 입 안에 사용할 수 있게 특수기제가 함유되어 있어, 유효 성 분이 구강 내에 지속적으로 부착되어 약효를 나타내고 염증 부위에 보호막을 형 성하여 통증을 완화시켜 준다. 6g, 10g 두 가지 제품이 있으며 잇몸이나 구강 점 막의 염증 부위에 직접 발라 사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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