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시즌 맞아 ‘마데카 쿨링패치 롱 KBO 에디션·썸머 향 패치’ 출시
2026.04.28
(2026-04-28)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은 본격적인 야구 시즌을 맞아 한국야구위원회(이하 KBO)와 협업해 ‘마데카 쿨링패치 롱 KBO 에디션’과 ‘마데카 썸머 향 패치 KBO 에디션’을 출시했다.
지난 시즌 품절 대란을 일으키며 야구팬들의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마데카 쿨링패치 KBO 에디션’이 올해는 더욱 강력해진 기능과 확장된 라인업으로 돌아왔다.
올해 새롭게 선보인 ‘마데카 쿨링패치 롱 KBO 에디션’은 폭염 속 야외 관람 시 활용 가능한 쿨링 제품으로, 기존 제품보다 대폭 길어진 약 44cm 사이즈가 특징이다. 자외선 차단 원단을 적용해 햇빛 노출 부위를 효과적으로 보호하며 목 전체를 감싸는 형태로 사용 가능해, 장시간 야외 응원 시 햇빛으로 따갑고 붉어지기 쉬운 뒷목까지 빈틈없이 케어할 수 있다. 각 구단별 컬러와 심볼 디자인을 적용해 총 10종으로 출시됐으며, 기존 제품과 함께 이마, 목, 팔 등에 적용해 야구 관람 시 활용 가능한 쿨링 풀세트로 구성할 수 있다.
‘마데카 쿨링패치 KBO 에디션’은 기능성과 안전성 측면에서도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췄다. 피부에 직접 닿는 즉시 하이드로겔 시트가 피부 온도를 빠르게 완화해 주며, 한국피부과학연구원 테스트 결과 즉각적인 피부 온도 감소 효과를 검증받았다. 또한, 식물 유래 성분을 함유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이 가능하며, 이마, 팔, 뒷목 등 열에 민감한 부위에 자유롭게 부착할 수 있다.
함께 출시된 ‘마데카 썸머 향 패치 KBO 에디션’은 꾸미는 재미를 더한 패치 제품이다. KBO 소속 10개 구단의 마스코트와 엠블럼, 야구 아이템을 활용한 빅 사이즈 디자인으로 제작돼, 유니폼이나 가방에 부착하는 것만으로도 나만의 개성 있는 직관룩을 완성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야구 굿즈다. 특히, 이 제품은 꾸미는 재미와 응원의 즐거움을 만족시키는 것은 물론, 섬유유연제 향으로 널리 사용되는 포근한 코튼향과 야외 활동 시 모기 등 해충들이 기피하는 향으로 알려진 시트로넬라향 2가지를 사용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지난 시즌 선보인 ‘마데카 쿨링패치 KBO 에디션’은 기능성은 물론 각 구단의 엠블럼과 야구 요소를 반영한 디자인으로 야구팬 사이에서 대표 쿨링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며, “올해는 다양하게 출시된 ‘마데카 패치’ 라인과 함께 더 즐겁고 쾌적하게 야구를 관람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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