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과 함께하는 걷기 기부 캠페인’ 진행
2026.08.18
(2026-08-18)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이 보건복지부 산하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현미)와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다리질환 의료비 지원을 위한 ‘동국제약과 함께하는 걷기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 캠페인은 다리관련 질환 중 정맥순환장애를 예방하고 관리하는 좋은 습관 중 하나인 ‘걷기’를 통해, 건강도 챙기고 기부에도 동참할 수 있는 행사이다.
8월 17(월)부터 진행된 ‘동국제약과 함께하는 걷기 기부 캠페인’은, 동국제약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모바일 헬스케어 플랫폼 ‘워크온’이 함께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걷기 앱인 워크온의 기부 챌린지를 활용해 캠페인 참여자들의 총 목표 걸음 수인 10억 보를 달성하면, 동국제약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다리질환 치료를 위한 의료비를 지원한다. 워크온 앱에서 ‘참여하기’ 버튼만 누르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으며, 캠페인 종료 후에는 참가자들 모두에게 기부증서도 발급된다.
본격적인 걷기 기부 캠페인에 앞서 지난 8월 14일(금), 서울시 영등포구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김현미 센터장과 동국제약 OTC사업본부 박혁 본부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동국제약 박혁 본부장은 “2022년부터 진행된 걷기 기부 캠페인은 다리관련 질환 중 정맥순환장애를 관리하는 동국제약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이라며, “이번 캠페인에도 많은 분들이 참여해 건강도 챙기고, 기부를 통한 따뜻한 이웃사랑도 실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14년 연속 국내 판매 1위(2012~2025년, 아이큐비아 데이터 기준) 정맥순환장애 증상개선제 ‘센시아’는, 주성분인 센텔라정량추출물이 약해진 정맥혈관에 직접 작용해 다리가 붓거나 무겁고, 저리거나 아픈 증상을 완화해 주는 생약성분의 일반의약품으로, 병원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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