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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시딜, ‘뇌섹남’ 배우 하석진과 함께한 신규 TV-CF 온에어
2026.09.16
(2026-09-16)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이 탈모 치료제 ‘판시딜’의 새 모델로 배우 하석진을 기용하고, 기존 모델인 방송인 김성주와 함께한 신규 TV-CF를 온에어했다.

이번 광고는 탈모에 대한 고민을 나누는 토크 콘서트를 배경으로, 가늘어진 머리카락 때문에 “나도 혹시 탈모일까?”라는 고민이 시작되는 순간이 바로 판시딜로 관리를 시작할 때임을 공유하는 컨셉이다.

광고에서 김성주와 하석진은 관객들에게 “나도 탈모일까 고민되시죠?”, “직접 만져보세요”라고 말한다. 이에 관객들은 자신의 머리카락을 직접 만져보며 가늘어진 모발 상태를 확인하고, 두 모델은 “얇아진 그때, 시작부터 판시딜”이라고 강조한다.

특히, “약용효모 복합성분이 모근세포에 영양을!”, “모근이 튼튼해야 모발이 굵어지죠”, “모발에 힘이 나요, 굵어져요” 등의 멘트를 속도감 있게 전달하며 판시딜의 핵심 효능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이어 “탈모엔 시작부터 판시딜”이라는 메시지로, 탈모 증상이 나타나는 초기부터 판시딜로 관리할 것을 제안한다.

동국제약 광고 담당자는 “하석진은 최근 시청률 고공행진중인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의 남자주인공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며, “판시딜 모델로 9년째 활동 중인 김성주와 ‘뇌섹남’으로 잘 알려진 하석진의 호흡을 통해, 탈모 초기 증상을 방치하지 말고 효과가 입증된 일반의약품으로 적극적으로 관리하자는 메시지가 잘 전달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판시딜은 모발과 손톱의 구성 성분인 케라틴과 L-시스틴을 비롯해 약용효모와 비타민 등 모발 영양에 필요한 6가지 성분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한 일반의약품이다. 모발 필수 영양성분이 혈액을 통해 모근조직 세포에 공급돼 머리카락이 굵어지고 덜 빠지도록 돕는 작용기전으로 스트레스, 피로, 영양 불균형, 다이어트 주사제 투여 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확산성 탈모에 효과적이다.

국내에서 시행된 약용효모 복합제제 임상연구 결과에 따르면, 복용자의 79%가 모발이 굵어지는 효과를 경험했다. 빠지는 모발의 수는 45% 감소했으며, 전체 모발 수는 12%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으로, 하루 세 번 1캡슐씩 3~6개월 동안 꾸준히 복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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